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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한나

원장

홍한나 (H.RED)작가는 미국에서 추상화 유망작가로 떠 오르고 있다. 홍작가는 미국의 Art Center College of Design을 졸업 후, 각종 그룹전과 개인전 그리고 Art Show에 참가한 경력이 있다. 독일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유년기를 보내고 미국에서 청소년기를 보낸 홍작가의 작품엔 유럽, 아시아, 그리고 북미의 세 문화를 어우르는 표현과 사상이 추상화로 표현 되고있다.기억과 왜곡 (Memory and Distortion) 그리고 현실과 객관인식 (Reality and Perception). 기억은 현재와 미래의 현실을 만들고, 기억은 사람마다 왜곡되기에, 사람들은 각기 다른 현실의 삶을 산다. ‘기억과 왜곡’ 그리고 ‘현실과 객관인식’의 상관 관계는 홍작가의 모든 작품속에 나타나는 가장 중요한 개념이다. 모든 사람들이 서로 어우러져 사는 하나의 현실은 그저 환상일뿐, 실제로는 각자 왜곡된 현실속에서 서로 다른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을 나타낸다. 2020년 LA Art Show와 BAMA의 초대 작가였으며, 2021년 LA Art Show와 BAMA에 초대 작가로서 작품을 선 보인다. LA Art Association의 멤버이다.

[Exhibition]

 

LA Art Show 2021

Unconsciousness v Consciousness 2021

BAMA 2021

Realism v Surrealism 2021

BAMA 2020

LA Modern Art 2020

LA Art Show 2020

Stream 2019

Metamorphosis 2019

Scent of a Season 2019

Logos 2019

Open Haus 2018

Distortion 2018

870 360 2018

Romantic Apocalypse 2018

Colorful Abstraction 2017

Undefined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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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knot

강다영

부원장

강다영 작가는 한국 부산에서 출생하고 그녀는 2015년 영국에서 첫 그룹 전을 가졌으며2016년 첫 개인 전을 개최하였으며 런던 첼시 갤러리에서 주최한 국제 미술 대회에서 베스트 추상화 수상하였다.  강다영 작가는 실과 아크릴 물감을 교합하여 몽상적인 오브제와 공간을 그려낸다. 그 공간은 이상적인 바램의 공간이 될 수도 있으며 내면 속 복잡한 감정과 갈등이 충돌하는 공간이기도하다 . 그 초 현실적인 시공간 속의 한 장면을 추상적 이미지를 이용해 풍경화로서 묘사하였다. 또한 비 채도의 색깔과 기학 적 모양의 대조들이 만나서 하나의 작품 안에 조화로움과 비 조화로움 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또한 미니멀리즘의 단조로움 과 실, 물감이 만들어내는 연속적 패턴의 복잡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산수화 적 경향과 수묵화 적 유화의 특징을 입힘으로써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으로 풀어내어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하고있다. 

개인전

2018  Someday Somewhere - USA

2017  The Landscape Series - USA

 

그룹전

2019  Comfort W - Los Angeles, USA

2019  Logos - Western gallery, USA

2019  Inspiration Intenelle - Rouen, France 

2018  Abstract Mind - CICA, Korea

2017  Romantic Apocalypse - Lee&Lee, USA

2017  Textile - Los Angeles, USA

2017  Opacity - 990 Calton, USA

2016  Into Minimalism - Bundang, Korea

2015  Master of Art International - Chelsea Galler, UK

 

기타 수상경력 

2015  Master of Art International 베스트 추상화상 - Chelsea Gallery, UK

2016  International New Women Contemporary Art - Busan, Korea

2013 -2017  아트센터 칼리지 장학 수상 -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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